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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, '도전! K-스타트업 2025 혁신창업리그(일반) 밋업데이' 개최...VC밋업 신설로 후속 지원 강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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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, '도전! K-스타트업 2025 혁신창업리그(일반) 밋업데이' 개최...VC밋업 신설로 후속 지원 강화
발행일 : 2025-08-25

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14일 창업경진대회 '도전! K-스타트업 2025'의 일환으로 '혁신창업리그 밋업데이'를 개최했다고 밝혔다.

혁신창업리그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 및 전국 16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예선 리그로,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전국에서 선발된 80개 팀 중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40개 팀을 통합본선에 진출시켰다.

이번 밋업데이에서는 통합본선 진출 40팀 중 상위 5개 팀에 대한 시상식이 열렸다. △옴니코트(대표 박순홍)가 최우수상(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)을 ㈜제로원(대표 조세원)이 우수상(창업진흥원장상)을 수상했다. ㈜아이메디텍(대표 박준규), △바이오션(대표 정우철), △이지코리아(대표 김태우)는 각각 장려상(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상)을 받았다.

특히, 올해 밋업데이에서는 새롭게 VC밋업 세션을 마련하여 스타트업들에게 실질적인 투자 및 사업화 기회를 제공했다. 더존비즈온, 현대차증권 등 주요 대기업과 함께 신한벤처투자, 퓨처플레이, 펜타스톤인베스트먼트, 제로투원파트너스 등 다수의 벤처캐피털이 참여하여 사전 매칭된 스타트업과 1:1밋업을 진행했다.

또한 도전! K-스타트업 2024 왕중왕전 최우수상 수상기업인 디자인앤프랙티스(대표 정상연)가 후배 스타트업을 위해 후속리그 진출 경험과 사업 노하우를 공유하는 특별 강연을 진행했다.

이영근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는 “올해는 VC밋업을 신설하고 대기업 협력을 강화하여 스타트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를 확대했다”며 ”앞으로도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스타트업-대기업-투자사 간 협력을 촉진하고, 본선 진출팀들이 왕중왕전까지 성공적으로 도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”고 밝혔다.